
'아는 형님'이 코미디언 김신영의 고정 출연을 조율 중이다.
11일 JTBC '아는 형님' 측은 스타뉴스에 "김신영의 고정 출연을 열린 마음으로 논의 중"이라며 "이번 주 특별 전학생으로 녹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신영은 지난 3월 28일 방송된 '아는 형님'에 출연했으며, 해당 방송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고정 논의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당시 방송에서 과거 다이어트를 통해 88kg에서 44kg을 감량하고 10년 넘게 이를 유지해온 김신영은 최근 다소 요요 현상을 겪게 됐다는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아는 형님'은2015년 첫 방송 이후 11년째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JTBC 대표 장수 프로그램. 김신영이 '아는 형님'에 합류한다면, 홍일점이 된다. 그가 강호동, 이수근, 서장훈, 김영철, 김희철, 신동, 민경훈 등 고정 출연자들과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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