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배우 차주영 닮은꼴에 도전했다.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ralral'에는 '클라이맥스-차주영'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랄랄은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WR호텔 사장이자 재벌가 후처로, 권력층과 화류계 양쪽에 발을 둔 이양미 역을 맡은 배우 차주영으로 변신했다.
헤어 스타일과 옷차림, 화려한 액세서리로 재벌가 사모 이양미로 완벽히 분한 랄랄은 극 중 대한민국 최고의 톱배우 추상아 역의 하지원과 아슬아슬한 대화를 이어갔다. 그는 특유의 거만한 태도와 게슴츠레한 눈빛으로 하지원의 심기를 건드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쌍둥이라고 해도 믿을 듯", "랄랄 닮았다고 쓰려다가 찐 랄랄이었다", "더빙인 줄 알았는데 빙의였다", "작정하고 꾸미니까 진짜 닮았다" 등 소름 돋는 싱크로율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눈 밑 지방 재배치, 코 성형 수술을 받고 확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