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남' 신화 이민우의 결혼식에 에릭의 가족이 참석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이민우의 결혼식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에릭은 아내 나혜미, 두 아들과 함께 결혼식장을 찾았다. 에릭은 이민우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네며 결혼을 축하했고 나혜미, 두 아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에릭은 아들에게 "민우 형이야"라고 소개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에릭은 약 6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에릭의 어머니까지 결혼식에 참석했고, 에릭의 어머니는 이민우의 어머니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돈독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에릭은 지난 2017년 배우 나혜미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에릭은 결혼과 득남 이후 방송 활동 보다는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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