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전유진이 '톡파원 25시'에 출연해 예능감을 드러냈다.
전유진은 지난 20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과 밝은 에너지로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했다.
방송이 시작되자 전유진은 밝은 미소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고, 출연진들과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서로의 미담을 주고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전유진은 "전현무 선배님이 '톡파원 25시 하시는 걸 챙겨봤는데, 예능 아들들이 굉장히 많으시더라"며 "오늘 제가 예능 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조건이 있다. 만날 때마다 노래를 해야 한다"고 응수, 두 사람은 즉석에서 '당신이 좋아'를 듀엣으로 가창했다.
전유진은 지난달 26일 발매한 신곡 '가요 가요' 댄스 챌린지를 전현무, 양세찬, 이찬원과 함께 선보이며 유쾌한 에너지를 더했다.
전유진은 센스있는 예능감과 솔직한 매력, 밝은 에너지로 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현역가왕'에서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6일 신곡 '가요 가요'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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