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3' 곽튜브가 배우 겸 감독 정우의 러브콜을 받았다.
24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3' 28회에서는 배우 정우, 신승호와 함께한 '서울 뒷골목 투어' 2탄이 그려졌다.
이날 곽튜브(곽준빈)는 정우를 만나자 "영화 '바람'을 한 만 번 봤을 것이다"고 말했고, 전현무도 "500번 정도 봤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참치집에서 정우는 곽튜브를 보고 "귀엽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전현무는 "그럼 '바람3'에 섭외해달라"고 말했고, 곽튜뷰는 "저 연기도 했었다"고 반겼다.
정우는 "연기를 봤다. 잘하더라"며 "조금만 일찍 알았다면 '짱구'에 출연을 제안했을 것이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준빈 씨는 영화 속 연출부 역할 딱 그 스타일이다"고 했고, 신승호는 "아마 영화를 보시면 알 것이다"고 거들었다.
곽튜브는 "그럼 가문의 영광이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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