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언이 출산을 두 달 앞두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시언's쿨'에는 '기안84가 계획한 태교 여행에 따라갔다가 생긴 일..이시언♥서지승(+태건) 교토 여행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시언은 아내 서지승, 웹툰 작가 기안84와 함께 일본 교토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그는 "사람들이 너무 가까운 일본으로 자주 가는 거 아니냐고 할 수 있겠지만 임산부에게는 제주도, 일본이 가장 가기 편한 곳이라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시언은 아내 서지승이 기안84가 계획한 여행을 함께 하는 동안 폭풍 쇼핑을 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즐겼다.

이후 두 사람과 합류해 식당을 찾은 그는 저녁 시간을 훌쩍 지나 배고픈 아내를 보며 "배고프니까 얼른 먹어라. 태건이 화낸다"라고 걱정했다. 서지승은 "태건이 이미 화났다. 아까 발로 차더라"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때 이시언은 "약간 떨린다. 59일밖에 안 남았다. 혹시 어디 아플까 봐"라고 걱정하며 초보 아빠의 불안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시언은 지난 2021년 서지승과 결혼해 지난해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서지승은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2세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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