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마을 이장우3' 이장우가 닮은꼴을 만나 체중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는 '밥도둑'을 찾아 전북 부안을 찾은 이장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장우는 제빵소를 찾았고, 마을 주민들을 주기 위해 폭풍 빵 쇼핑에 나섰다. 빵을 계산하던 중 직원은 "저희 인연이 있는 것 같다. 남동생과 닮았다"고 말했고, 이장우는 "저랑 닮은 사람은 거의 다 100kg이 넘어간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직원은 '이장우 닮은꼴'이자 제빵소 대표인 동생을 소개했고, 이장우는 반가워했다. 이장우는 몸무게를 물었고 제빵소 대표는 "108kg이다"고 답했다. 이에 이장우는 "나는 103kg이다"고 말하며 행복해했다.
이장우는 '닮은꼴' 제빵소 대표를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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