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네 산지직송'에서 배우 염정아가 생애 첫 스노클링에 도전했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이하 '언니네 산지직송') 3회에서는 필리핀 보홀에서 예측불허 여정에 나선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언니네 산지직송' 멤버들은 호핑 투어에 함께 했다. 염정아는 물살로 인해 멀미를 느껴 다음 포인트부터 멤버들의 물놀이에 합류했다. 염정아는 스노클의 사용법도 모르는 수영 초보였지만 용감한 첫 도전에 나섰다.

덱스는 "누나 파이팅"이라 염정아를 응원했고, 염정아는 조심스럽게 튜브를 잡고 입수했다. 이어 염정아는 물에 고개를 넣지 못하고 낯선 모습을 보였지만 뭔가 발견한 듯한 김혜윤의 외침에 용기를 내 고개를 담궜다.
염정아는 처음과 달리 물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후에는 브이 포즈를 취하며 여유를 보였다.
스노클링을 마친 뒤 박준면은 "언니 일기 쓰겠다"고 말했고, 염정아는 "신혼여행 가서도 안 했던던 스노클링을 했다"고 특별한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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