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디바 출신 채리나가 신지의 결혼식에 참석해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다.
채리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겐 항상 징징이 아기 같은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리나는 신지의 결혼식에 참석해 신부대기실에 앉아 있는 신지와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신지의 옆자리에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도 함께 했다.

채리나는 "좋은 짝꿍 만났으니 울 지선이 행복하길 언니가 진심으로 기도할게. 너무너무 눈부시다. 알랍"이라고 진심을 전했다. 또 '사랑해', '행복하자'는 태그를 달며 오랜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 문원과 3년간의 열애 끝에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리움아트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미 살림을 합친 뒤, 신혼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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