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영옥이 아픈 가정사를 털어놓았다.
김영옥은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슴 아픈 가족사를 공개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화사는 "할머니가 코로나 때 돌아가셨다. 할머니가 많이 슬퍼하셨다고 하더라"라며 할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김영옥에게 "할머니도 그런 아픔들을 흘러가게 두셨냐"고 물었다.
이에 김영옥은 "나도 가족사가 있다. 우리 손주가 교통사고로 몸이 안 좋아서 수난을 겪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떤 사람도 피해 갈 수 없는 일이고 닥치고 난 일은 그냥 씩씩하게 '아무렇지 않은 거처럼 산다'고 했다"고 위로를 건넸다.
김영옥의 손자는 지난 2015년 무면허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중증 장애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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