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야노 시호가 추성훈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야노 시호의 요리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야노 시호는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남대문 시장 나들이에 나섰다. 야노 시호는 "오늘은 일본의 부부의 날이다. 추상(추성훈)에게 서프라이즈를 하고 싶다"라며 시장에 온 목적을 전했다.
시민들은 야노 시호를 보고 반가움을 전했고, 한 시민은 사랑이의 안부를 물었다. 이에 야노 시호는 "사랑이는 일본에 있다"라며 국민 외국인 며느리 임을 입증했다.
야노 시호는 다양한 문구가 적힌 모자를 판매하는 가게에 들어섰고, '사춘기' 모자를 보자 "사랑이가 지금 사춘기다"라고 말했다. 이어 추성훈을 위해서는 '아저씨' 모자를, 자신을 위해서는 '꽃미녀' 모자를 골라 웃음을 자아냈다.

모자 구매 후 야노 시호는 줄을 서며 호떡 구매에 나섰고, 줄을 서는 중에도 일본 관광객들과 한국인들의 사진 요청이 이어져 높은 인기를 자랑했다.
떡볶이와 튀김 먹방을 이어간 야노 시호는 "요즘 살쪘다. 4kg가 쪘다"라고 토로했지만 맛있는 음식들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후 야노 시호는 추성훈을 위해 홍삼 전문 매장을 찾았고, 사장님은 "추성훈이 K1 시절에 자주 왔었다"라고 말했다. 야노 시호 역시 "한방으로 건강을 관리한다. 홍삼, 한약이 건강 비법이라며 호르몬 관리 한약, 홍삼 진액을 아침에 마신다. 힘이 난다"라고 홍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야노 시호는 "정력에 좋은 거를 달라"고 요청했고, 케이스부터 고급스러운 홍삼을 추천받았다. 이후 야노 시호는 가격이 40만 원이 나오자 "괜찮다"라며 쿨한 모습을 보이며 플렉스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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