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JTBC '톡파원 25시'를 통해 전 세계 다양한 랜선 여행의 세계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11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하는 '톡파원 25시'에는 떠오르는 '예능 루키'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일본과 미국 버거 투어로 시작한다. LA 와츠타워 앞 타워 버거와 일본의 게 한 마리 버거, 치즈 퐁듀와 베이컨 먹방 영상이 공개된다. 이를 본 이찬원은 미소를 띠고 박수를 치며 먹고 싶은 표정을 지었다. 이찬원은 짠 것을 싫어하는 황재균에게 "그거 먹으면서 춤추래요 춤춰요?"라고 물었고, 황재균은 "먹으면서 흘리면서 추죠"라고 답했다.

아르헨티나 바를로체 랜선 여행도 이어진다. 나우엘와피 호수의 풍경이 공개되자 출연자들은 놀라움을 보였다. 이찬원은 "뭐야"라고 말했고, 호수에 입수한 톡파원을 보며 "그렇지"라고 반응했다. 바릴로체식 쿠란토의 비주얼도 시선을 끌었다.
프랑스 편에서는 일일 파티시에로 변신한 톡파원의 모습이 그려진다. 긴장한 채 소스를 바르는 장면을 본 이찬원은 "뭘 저렇게 떨어"라며 웃었다. 완성된 플랑에 대한 평가 역시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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