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연수는 10일 자신의 SNS에 한 누리꾼의 댓글 캡처본을 게재했다.
해당 누리꾼은 최연수의 출산 소식을 접한 후 "요즘에는 아기를 2kg대에 낳아버리는구나. 그럼 보통 32주에서 35주 사이에 강제로 꺼내는 건가"라고 궁금증을 표했다.

이어 "어쩐지, 40주 1일 자연 분만으로 태어난 우리 애 빼고는 조리원에 있는 산모들 전부 제왕절개였고 1주 먼저 나온 아기들이 우리 애보다 작았으니 맞구나"라고 전했다.
이에 최연수는 대댓글 기능을 통해 "아니다. 다 그런 게 아니고 저는 임신중독증이 올 수도 있을 정도로 높은 혈압이라 고위험산모로 입원을 했다. 고혈압으로 인해 양수도 부족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혈압도 높아지고 양수도 부족해서 급하게 낳은 거다. 분만 예정일은 6월 1일이었다"고 밝혔다.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세 연상의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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