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새 가족 관찰 리얼리티 '남의 집 귀한 가족'의 라인업이 모두 완성됐다. 박미선 이봉원 부부, 신지 문원 부부, 고준희 가족에 이어 전민기 정미녀 부부가 함께 한다. 스튜디오에서는 이수근이 MC로 합류했다.
12일 MBN 측에 따르면 방송인 전민기와 정미녀 부부가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 합류한다. 이수근은 스튜디오 MC를 맡았다.
새롭게 합류한 전민기 정미녀 부부는 현실감 넘치는 부부 일상을 공개한다. 방송과 라디오,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해 온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거침없는 입담과 솔직한 부부 토크, 티격태격하면서도 현실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두 사람은 이번 '귀한 가족'에서도 특유의 재치 넘치는 부부 케미와 현실 밀착형 에피소드를 전할 예정이다.

스튜디오에서는 이수근이 MC로 나서 각 가족의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풀어낸다. 다양한 예능에서 특유의 순발력과 센스 있는 입담으로 활약해온 이수근은 현실 밀착형 리액션과 유쾌한 공감 능력을 보여준다.
'귀한 가족'은 다양한 스타 가족의 일상을 관찰하며 웃음과 눈물, 사랑과 갈등이 공존하는 순간들을 담아내는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귀한 가족'은 투병 끝 약 1년 6개월 만에 방송 복귀를 알린 박미선 이봉원 부부를 시작으로, 결혼 준비 과정부터 신혼 생활까지 방송 최초로 공개하는 신지 문원 '부부 미모의 어머니, 엉뚱한 아버지와 함께 화려한 이미지 뒤 반전 털털 일상을 최초 공개하는 고준희 가족까지 합류헸다.
제작진은 "'귀한 가족'은 다양한 가족의 관계와 일상을 통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담아낼 예정이다. 웃음과 공감, 따뜻한 여운이 공존하는 가족 리얼리티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남의 집 귀한 가족'은 오는 6월 2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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