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3' 가수 박지현이 데뷔 전 수산물 도매 경력을 말했다.
15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는 게스트 박지현과 강원도 삼척으로 떠나 '찐' 맛집을 찾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박지현에 대해 "진짜 바쁘다"라 말했고 박지현은 "'전현무 계획'에 나올 정도면 성공했다. 맛있는 것을 많이 먹으러 왔다"라고 출연 소감을 남겼다.
이들은 삼척의 해산물에 대해 이야기 했고 전현무는 "박지현 씨가 해산물 전문가다. (고향이) 목포이기도 하고 해산물 관련된 일을 했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지현은 "수산물 도매를 했었다"라고 말했고, 곽튜브는 "대박이다. 뭐를 했냐"라고 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그거 들으면 너 놀랄 것이다. 홍어 손질을 하는데 총 몇 마리를 손질했냐"라고 말했다.
박지현은 "계산해 보니까 약 6만 몇천마리였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곽튜브는 "홍어 전문가셨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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