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시윤이 결혼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가 잔소리 폭격을 맞았다.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절친 3인방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초대해 보양식을 대접하는 김재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재중의 아버지는 불혹을 맞은 김재중, 윤시윤, 최진혁에게 "너희들은 왜 장가를 안 가냐"라고 결혼 공격을 시작했다.
최진혁은 "가고 싶다. 4년 안에 결혼하고 싶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반면 윤시윤은 "저는 지금은 결혼 생각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김재중 아버지는 "장가갈 생각이 없다? 2세를 생각해야지"라고 쓴소리를 던졌다. 김재중 어머니 역시 "나이를 먹으면 여자든 남자든 몸을 사리게 된다"라며 애정 어린 조언을 이어갔다.
부모님의 잔소리 폭격을 듣던 최진혁은 영혼 없는 김재중의 표정을 보더니 "이 얘기를 매일 듣고 있는 거냐"라고 안타까워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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