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비비가 남자 연예인으로부터 DM(다이렉트 메시지) 대시 받은 일화를 고백한다.
19일 KBS에 따르면 비비는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개그맨 양상국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비비는 남자 연예인으로부터 대시를 받은 경험을 털어놨다.
주변에서 대시를 많이 받을 것 같다는 질문에 비비는 "딱 한 번 DM을 받았던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비비에게 DM을 보낸 주인공은 다름 아닌 남자 연예인으로, 비공개 계정을 통해 비비에게 DM을 보냈다고. 이어 비비는 DM을 받은 이후 해당 연예인과 현장에서 마주친 적 있다고 덧붙여 MC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비비는 히트곡 '나쁜X'의 퍼포먼스 비디오 누적 조회 수가 1억 뷰를 돌파했다는 소식과 함께 소속사 신사옥 근황을 전했다.
평소 소속사 사장인 가수 타이거 JK, 윤미래 부부를 향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던 비비는 "삶의 목표 중 하나가 회사 사옥 짓는 것이었는데, 이번에 신사옥을 올린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비비는 기존의 소속사 건물이 의정부에 위치한 낡은 3층 상가 건물로 2층과 지하층을 사무실로 사용해왔는데, 최근 소속사가 3층 규모의 건물로 신사옥을 짓게 됐다고 전했다. 과연 '나쁜X', '밤양갱'으로 활약한 비비의 신사옥 기여도는 어느 정도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21일 오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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