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최고기의 예비 아내 이주은이 웨딩 촬영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최고기의 육아채널'에는 '주은씨가 공개하는 다이어트 식단! Vlog'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고기는 이주은과 함께 장을 보러 가며 "라이브 방송하면서 많은 분이 다이어트에 대해 물어보셨다. 다이어트 식단과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주은은 "제가 두 달 만에 5kg을 뺐다. 일단 식재료를 사러 가겠다"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본격적인 쇼핑 전 두 사람은 베트남 음식으로 배를 채웠다. 최고기는 "장보기 전에 밥을 먹는 것도 신의 한 수다. 원래 배고플 때 장을 보면 사리 분별이 안 된다. 배고프니까 이것저것 골라서 현명한 선택을 하지 못한다"라고 조언했다.
이들은 오이, 계란, 토마토, 바나나, 양상추 등 각종 채소와 단백질 쉐이크 등을 구매했다.

집으로 돌아온 뒤 이주은은 오이와 계란이 들어간 낫또 비빔밥을 직접 만들었고, 이를 맛본 최고기는 손뼉을 치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평소 다이어트식으로 샌드위치를 즐겨 먹는다고 밝힌 최고기는 이번에도 토마토, 양상추, 오이, 닭가슴살 등이 들어간 샌드위치 레시피를 공개했다. 최고기는 "질릴 때마다 빵을 바꿔서 먹으면 맛있다. 우리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여러분들도 맛있게 만들어서 드셔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고기는 2016년 유튜버 유깻잎과 결혼해 딸 솔잎 양을 얻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이후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에 출연해 이혼 후 유튜브 PD인 이주은과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올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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