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나영이 자녀들의 밥 양 논란을 직접 언급하며 정면 돌파에 나섰다.
최근 김나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나영이네 봄 집밥 기록'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나영은 우엉톳조림솥밥, 달걀우엉김밥, 소고기채소볶음밥, 토마토잼, 프렌치토스트 등 레시피를 공유하고 직접 만들었다.

특히 소고기채소볶음밥을 만들던 김나영은 "(아들인) 신우와 이준이가 사촌네 집에서 슬립오버를 하고 그 사촌들과 함께 우리집에 온다. 잠시 후 집에 도착할 거라 점심을 준비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녀들 밥) 양 논란이 있었다. 그게 적은 양이 아니었는데 화면에 되게 적게 보였던 것 같다. 오늘은 양 논란 없이 푸짐하게 준비하겠다"고 해명했다.
이후 요리를 마친 김나영은 "이 정도 양이면 옆 집도 줘도 되겠다"며 푸짐한 소고기채소볶음밥을 공개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해 10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재혼했다. 슬하에는 아들 신우, 이준 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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