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서준, 정유미, 최우식이 제주행 비행기 표를 구하지 못하며 난감한 상황에 놓였다.
24일 방송된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멤버들이 광주를 거쳐 제주도로 이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예약 없이 광주공항에서 직접 제주행 티켓을 구매하려 했다. 박서준이 직원에게 "아직 없죠?"라고 묻자 직원은 "잠시만요. 나올 수가 있어서 한 분이라도 가실래요?"라고 답했다.
이에 정유미는 "혹시 그러면 내일 비행기는"이라고 물었고, 직원은 "내일 저녁 6시 30분 비즈니스 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정유미는 "대기표 나올 줄 알았어요"라고 아쉬움을 드러냈고, 박서준 역시 "3장 정도 있을 줄 알았는데 역시나"라고 말했다. 최우식은 "비행기를 버스 타는 것처럼 너무 그냥 오지 않았나"라고 털어놓으며 허탈한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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