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틈만 나면,' 시리즈를 연출한 김솔마로 PD가 '런닝맨'의 새 연출자로 나선다.
26일 SBS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오는 31일 방송되는 '런닝맨' 805회부터 김솔마로 PD가 연출을 맡는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부터 '런닝맨' 연출을 맡아온 강현선 PD는 출산을 앞두고 하차했다.
새로 합류하는 김솔마로 PD는 SBS '집사부일체' '더 팬' '미추리 8-1000' 시즌 2, '녹색 아버지회' '국민 참견 재판' 등의 예능 프로그램을 연출했다. 최근에는 최보필 PD와 함께 '틈만 나면,'을 공동 연출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