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집 관련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28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는 '성형, 월세, 열애설, 남사친, 만취녀 등… 다 해명합니다 | EP.17 소유 | 트루만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용진은 "돈이 많냐, 루머가 많냐"며 "루머는 사실을 기반으로 한 루머 아니면 정말로 사실과 아예 거리가 먼 루머냐"라고 물었다.
이에 소유는 "다 섞여 있는 거 같다. 거기 있었던 건 사실인데, 그 일은 아닌 이런 것들"이라며 "내가 뭔가 굳이 설명해야 하는 것들 '아니라고' 하는 것도 있고 말도 안 되는 것도 있다"고 답했다.
이어 이용진이 돈 많은 이미지에 관해 묻자 소유는 "왜 그렇게 됐는지 모르겠다. 제가 관저 쪽에 살 때, 이사했다. 그러고 나서부터 댓글에 또 그게 있더라"라며 "'여기서 한 5년 정도 있으면 결혼하지 않을까? 해서 들어갔는데 결혼할 생각이 없어져서 이사 갈 생각이다'라고 하니까 '원래 남자가 있었네', '결혼까지 생각한 남자가 있었는데 헤어졌네' 등 반응이 있더라"라고 밝혔다.
이용진은 "거의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냐. 뜬구름 잡게 막 몇 년 안에 할 거 같다고 잘 안 하지 않냐"고 했다.
그러자 소유는 "전 그렇게 생각했다. 나이가 있고 하니까, 심지어 남자친구도 없었을 때 이사 간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이용진은 "계속 남자가 없었냐"고 핵심을 찌르자 소유는 "그렇지는 않았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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