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다감이 임신 소감을 전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찰떡같이 찾아온 축복' 편으로 꾸며져 한다감이 출연했다.
이날 랄랄은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며 한다감을 소개했고, 한다감은 "찰떡이 엄마 배우 한다감이다"라고 말했다.

한다감은 김종민을 보고 "너무 오랜만이다. 저희 데뷔 때 같이 활동할 때가 겹쳤다"라며 반가워했다.
이어 한다감은 임신에 대해 "살다 보니 이런 일이 오더라. 신기하고 지금도 믿기지 않는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다감은 "연락을 많이 받았냐"라는 질문에 "많이 받았다. 상 받았을 때보다 축하를 많이 받았다. '새 생명을 안는다는 게 이런 일이구나' 처음 느꼈다"라고 흐뭇하게 답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최근 47세의 나이로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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