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숙려캠프' 22기 예비 부부 남편의 한 달 수입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2기 결혼식을 고작 2주 앞둔 예비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남편은 "서울 강남에서 샤브샤브 식당을 운영 중이다"고 직업을 소개했다.

이어 "한 자리에서만 12년을 했다. 20대 중반에 겁도 없이 시작했는데 운이 좋게도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식당 한 달 매출은 월 1억 5000만 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MC 서장훈은 "청년 사업가다"고 말했고, 박하선은 "대단하다"고 남편의 성실함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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