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꽃 파이터즈가 2026시즌 첫 원정 경기 승리를 노린다.
8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5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경기 후반, 승리를 위해 에너지를 쏟아붓는다.
눈 돌릴 새도 없이 쫄깃하게 진행되는 경기는 어느덧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승리를 갈망하는 파이터즈는 플레이 하나하나에 혼신을 다한다. 특히 지난 경기 결장으로 인해 이번 롯데전이 시즌 첫 경기인 정근우는 완벽한 팀플레이를 선보이며 경기의 판도를 바꿀만한 미친 존재감을 뿜어낸다.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리그팀 역시 임전무퇴의 각오로 파이터즈 마운드 맹폭에 나선다. 퓨처스의 마이크 트라웃으로 불리는 조세진과 '사직 무라카미'라는 별명을 가진 김동현은 롯데의 특급 기대주들답게 시원한 스윙으로 팬들의 환호를 부른다.
신재영은 거듭되는 파이터즈의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해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마운드에 오른다. 롯데 쪽으로 기운 분위기를 뒤집어야 하는 그는 한 구 한 구 신중한 투구로 경기를 풀어나가지만 예기치 못한 악재들이 겹치며 더욱 깊은 수렁에 빠진다. 이를 보던 파이터즈는 안타까운 마음에 발을 동동 구르는가 하면 팬들은 간절한 기도를 보내며 숨을 죽인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