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은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좀비 바이러스처럼 번지는 이상 증세의 정체를 다룬다.
21일 오전 10시 40분 방송하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는 '좀비 바이러스처럼 번지는 이상 증세 일상을 무너뜨린 공포의 진짜 정체는?'을 주제로 진행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은 비명 뒷사람들이 고개를 옆으로 갸웃거리며 좀비 같은 행동을 하는 장면을 담았다.

이찬원은 영상을 보고 좀비 같은 행동을 모사하며 "어어?"라고 말했다. 곽범은 "전염병인가 본데?"라고 말했고, 소영은 "진짜 무섭겠다"라고 반응했다.
이어 이찬원은 "충격에 빠뜨린 또 다른 증상자가 나타납니다"라며 "그 원인은 바로 ○○○이었어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영상 말미에는 양손을 모으고 "이게 무슨 상황이야?"라고 언급, 궁금증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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