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데이식스 영케이가 가수 지드래곤보다 노래가 더 많이 등록돼 있다고 알려졌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그룹 데이식스 영케이를 게스트로 만났다.
영케이가 등장하자 붐은 "영케이가 지디보다 저작권이 더 많이 등록됐다. 데이식스의 모든 노래를 작사, 작곡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영케이는 "올해 그래서 (한국음악저작권 협회에) 정회원이 됐다"라며 "219곡이 등록돼 있다"고 밝혔다.
허경환이 놀라며 영케이에게 "젠슨 황 왔을 때 왜 안 갔냐"라고 물었고, 붐이 "이번에 OST도 대박나지 않았냐"고 하자 영케이는 "'멋진 신세계' OST를 불렀다"라고 말했다.
영케이는 '멋진 신세계' OST 참여 과정에 대해 "허남준 씨가 저랑 동갑 친구다. 연락이 돼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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