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주승이 오랜만에 '나 혼자 산다'를 찾는다.
16일 MBC '나 혼자 산다'는 공식 SNS에 "오셨다. 오시고야 말았다. 감독 서바이벌 우승자 상금 1억의 주인공 이주승 회원님"이라는 글과 함께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이주승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소중한 트로피를 귀한 분에게 드리러 간다는데. 상금 1억 기부, 그 사연까지"라고 방송을 에고했다.
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오랜만에 돌아온 이주승이 근황을 전하는 한편, 어머니, 할머니와 보낸 하루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주승은 최근 국내 최초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1라운드 고전 끝에 극적으로 생존한 뒤 최종 우승까지 올라서며 각본·감독·주연 1인 3역으로 상금 1억 원을 차지했다.
그는 "좋은 일이 있을 때 항상 좋은 일을 하라고 올해 돌아가신 존경하는 할아버지가 말씀하셨다. 말씀 따라 상금 전액 한 부모 가정 시설에 기부했다. 모두 좋은 기운을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