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죽음의 실체'를 추적하며 충격과 공포의 미스터리로 시청자를 사로잡는다.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7월 19일 오전 10시 40분 방송에서 '갑자기 쓰러지는 사람들 인류를 위협하는 죽음의 실체는?'을 주제로 인류를 위협하는 죽음의 실체에 얽힌 사건을 다룬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람들이 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상황과 서서히 드러나는 질병의 실체를 따라간다. 앞서 공개된 오프닝에서는 이찬원을 비롯한 출연자들이 "하하하"라며 웃는 장면으로 시작한 뒤 분위기가 급변한다.
영상을 본 이찬원은 "이야~ 이게 무슨 일이야"라며 충격을 드러냈다. 스튜디오까지 번진 죽음의 공포를 표현하는 장면에서는 이찬원이 양손으로 목을 잡고 괴로워하는 모습도 연출,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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