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1호 부부' 은가은, 박현호가 '살림남2'에 합류한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 측은 20일 "은가은, 박현호 부부가 새로운 살림남 가족으로 합류해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현실 신혼 생활과 가족 이야기를 처음 공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린 은가은, 박현호는 지난 2월 딸 서원을 얻었다. 두 사람은 '살림남2'를 통해 베일에 싸여 있던 신혼집은 물론, 생후 5개월 딸 서원이와 함께하는 초보 부모의 현실 육아 일상을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결혼 이후 '2년 안에 이혼할 것이다', '쇼윈도 부부다', '박현호가 재벌이다' 등 각종 루머에 휩싸였던 두 사람은 '살림남'을 통해 실제 신혼 생활을 가감 없이 공개한다.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가족 이야기와 가정사까지 처음으로 털어놓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출산 후 단 2주 만에 행사 무대에 오르고, 6주 만에 라디오에 복귀했던 은가은의 숨겨진 사연도 공개된다. 온전히 몸이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누구보다 빠르게 본업에 복귀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살림남2'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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