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톡파원 25시'를 통해 스페인·멕시코 오감만족 랜선 여행을 선사한다.
JTBC '톡파원 25시'는 27일 방송에서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찾는다.
이날 방송에는 멕시코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안이 출연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는 가우디 서거 100주년을 맞아 바르셀로나 구엘공원의 모습이 소개됐고, 이찬원은 영상이 공개되자 "우와!"라며 뜨겁게 반응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의 예수 그리스도의 탑을 가까이서 보는 장면에서 이찬원은 "진짜 소름 돋는다"라며 손으로 팔을 감싸기도 했다.
이어지는 여행지는 예술과 문화, 낭만이 살아 숨 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다. 전현무와 양세찬은 카바냐스 박물관의 천장화를 보기 위해 바닥에 누워 감상하는 방법을 공개한다.
멕시코에서 온 살사와 테킬라를 두고 펼쳐지는 '나 줘 나 줘' 게임도 예고됐다. 27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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