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편으로 꾸며져 '찰떡이 엄마' 한다감이 아들 맘 선배인 정아랑, 황보라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다감은 굿모닝 요가로 하루를 열었다. 그는 "벌써 27주라는 시간이 흘렀다"라며 예전보다 배가 더 나온 모습을 보였다.
이어 한다감은 입체 초음파와 AI를 활용한 아들 찰떡이의 50일 얼굴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얼굴형도 예쁘고 다 예쁘다더라. 약간 복숭아같이 깨물어주고 싶겠지 않나"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 두세 달을 어떻게 알차게 보내야 할지 하루하루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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