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규원이 AI를 통해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상을 예측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박진영과 김규원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전현무는 김규원에 대해 "요즘 핫하다. 돼세 코미디언 김규원이다"라고 말했다. 김규원 역시 자신에 대해 "SNL 코리아의 막내아들 장안의 화제 김규원이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박진영도 김규원에 대해 반가워하며 "저는 숏츠에 강한 분들만 안다. 한 번 보다 보니 너무 잘하셨다. 안 하실 때는 너무 수줍어지신다"라고 말했고, 김규원은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MC들은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 남자 예능인상 후보에 오른 김규원에 대해 언급했다. 녹화는 시상식 전 진행됐고, 실제 김규원은 신인 남자 예능인상을 수상했다.
김규원은 "후보 분들이 너무 쟁쟁하시다. 변우석, 김선호, 카더가든, 후덕죽 님이 후보다. 보러 가는 느낌으로 간다"라고 말했다.
이여 "제미나이한테 물어봤는데 제미나이 기준으로 68%라고 한다"라 전한 김규원은 "수상하게 된다면 제작진 분들에게 큰 절 올라가고, 앞으로도 더 겸손하고 낮은 자세에서 광대로 끝까지 살아남겠다고 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