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배우 조여정이 40대 중반 나이임에도 변함없이 동안 미모를 유지 중인 비결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조여정과 하석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조여정 씨는 데뷔한 지 30년 차다. 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했다"라며 조여정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셰프들은 지금과 "똑같다"라며 놀라워했다.
김성주는 조여정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언급하며 "한결같이 동안을 유지하는 비결로 운동을 꼽는데 어떤 운동을 하느냐"라고 물었다.
조여정은 "하루에 한 번은 운동하자는 주의"라며 "현대무용 학원에 가는 날도 있고, 날씨가 좋을 때는 야외 조깅을 한다. 아니면 수영까지 세 가지를 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여정은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다. 지난 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했으며, 영화 '기생충', '인간중독', 드라마 '하이클래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는 OTT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열연 중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