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끼리끼리' 뮤지가 안재현에게 버럭한다.
19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뮤지가 김풍과 안재현을 향해 답답함을 쏟아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김풍은 한밤중 산낙지와 사투를 벌인다. 결국 보다 못한 뮤지가 "이렇게 해서는 답이 없는 거 같아"라며 직접 손질에 나선다.
이어 세 사람은 해변에서 시간을 보낸 뒤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한다. 뮤지와 나란히 앉아 있던 안재현이 계속해서 뮤지 쪽으로 다가가자, 뮤지는 "왜 자꾸 나한테 오는 거야"라며 버럭 소리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재현에게 유독 사건이 끊이지 않는다. 바퀴벌레부터 왕개미, 갑작스레 날아든 돌까지 뜻밖의 상황이 벌어져 순탄치 않은 하루를 예고한다.
또한 세 사람이 로컬 슈퍼에서 또다시 쇼핑 중독에 빠지는 장면까지 비춰져 마지막 날 여행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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