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삽시다' 싱글즈가 이사했다.
19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는 마을회관에서 세간살이를 정리했다. 근처에 방치돼 있던 집을 리모델링 해 이사가기로 한 것. 앞서 이들은 녹물이 나오는 화장실과 곰팡이 가득한 구옥 상태에 경악했던 바다.
하지만 이사갈 집은 180도 변해 있었다.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는 소파, 화장대, 식기, 식재료 등을 직접 나르며 한껏 들떴다. 동네 어르신들의 도움까지 받아 무사히 짐을 옮겼는데 깔끔하고 예뻐진 새 집에 더욱 환호했다.
특히 세 사람은 건식 화장실에 감격하며 "여기서 자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싱글 대디' 김성수가 일꾼으로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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