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초등학생 때부터 행사를 했었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가 '스페셜 MC' 이찬원, 황윤성과 함께 이찬원의 대구 맛집을 찾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이찬원은 "여기는 가보시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누른국수 맛집으로 안내했다. 또 "여기가 저의 추억을 자극하는 곳이다. 이 뒤로 넘어가면 계곡들이 많다. 친구들이랑 피서를 가거나 부모님과 놀러 갈 때 왔었다"라며 특별한 의미를 전했다.
전현무는 사장님에게 "10년 전에 엄마, 아빠랑 자주 왔다더라"며 이찬원과 가게의 인연을 말했다. 이에 사장님은 "알고 있다. 초등학교 행사했을 때 온 것을 알고 있다"라며 반가워했다.
이찬원은 "제가요?"라며 놀랐고, 전현무는 "너 데뷔하기 전에 행사하고 다녔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찬원은 "어렸을 때 신동 때 일 거다. 그래서 기억이 안 난다"라고 답했다. 황윤성은 "모태 신동이다. 너도"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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