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서진, 김광규의 '비서진'이 새 시즌 첫 방송부터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다.
31일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 측에 따르면 '비서진'은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에서 전체 2위에 오른 가운데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또한 1회 주요 디지털 플랫폼 클립 누적 조회수도 방송 2일 만에 700만뷰를 돌파했다.
여기에 2049 타깃 시청률 1.7%, 분당 최고 시청률 4.4%를 기록했고, 2049 시청률은 전 시즌 마지막회 대비 두 배 이상 높은 수치를 나타내며 TV와 OTT, 디지털 전반에서 고른 반응을 얻었다.(닐슨코리아 제공)
약 7개월 만에 돌아온 '비서진'은 이서진과 김광규의 섬세해진 '수발 케미'에 첫 번째 'my 스타' 가수 비비의 솔직한 매력이 더해지며 새 시즌의 포문을 열었다.
이서진이 비비의 히트곡 '밤양갱'을 모른다고 하자 비비가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리는가 하면, 워터밤 공연을 앞둔 비비의 긴장감과 프로다운 무대, 공연 후 이어진 이서진과의 대학 이름 유래 논쟁까지 다채로운 장면들이 웃음과 볼거리를 더했다.
오는 9월 4일 방송에서는 배우 차태현이 'my 스타'로 등장한다. 차태현은 "매니저 알바비를 어떻게 줘야 하나?"라며 '비서진' 최초 알바비 지급을 예고했고, 이서진과 김광규는 공연장 길잡이와 밥 수발, 감기에 걸린 차태현을 위한 보리차 수발까지 나선다. 여기에 복권 당첨과 차태현의 히트곡 메들리 무대, 장혁의 깜짝 등장까지 예고돼 기대를 높인다.
'비서진'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