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에스더가 영양제 사업 매출과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의학 박사에서 연 매출 3000억 원 CEO가 된 여에스더, 구독자 203만 의학 채널 대표 홍혜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송은이는 여에스더에게 "영양제 사업을 하는데 연매출이 3000억이라는 게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여에스더는 "자회사 빼고 본회사만 3000억"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이어트 비결도 밝혔다. 김숙이 "찬물 다이어트로 관리한다고 들었는데 맞냐"고 묻자 여에스더는 "맞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면 살이 빠진다. 근데 저는 안 움직이기 때문에 적게 먹는다. 찬물 다이어트도 하긴 한다"고 답했다.
여에스더의 찬물 다이어트에 대해 홍혜걸은 "우리 주변 물질 중 비열이 가장 높은 건 물"이라며 "찬물 100cc면 3600칼로리가 소비된다. 찬물 자체가 몸의 열을 엄청나게 뺏어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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