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수요일 밤 흥미진진한 랜선 여행의 세계로 시청자를 이끈다.
JTBC '톡파원 25시'는 9일 오후 9시 50분 방송에서 홍콩, 워싱턴 D.C., 도쿄 시부야 랜선 여행을 떠난다.
홍콩 편에서는 '세계의 집 구경 in 홍콩'을 통해 톡파원의 친구 집이 소개된다. 예술 감각이 돋보이는 공간과 루프탑, 그리스 감성이 담긴 절벽 아래 타운하우스 거실 오션 뷰 영상이 공개되자 이찬원은 "어? 뭐야!"라며 크게 놀라 궁금증을 자아냈다. 홍콩 럭셔리 하우스의 매매가격도 공개되며 이찬원을 비롯한 출연자들이 탄성을 질렀다.

워싱턴 D.C. 여행에서는 타일러가 고른 핫 스팟 '더 위르프'가 소개된다. 싱싱한 해산물 먹방에 이어 정치 명문 조지타운 대학교 투어가 진행되고, 캠퍼스 마스코트와 영화 '엑소시스트'에 나오는 계단에서의 인증 사진까지 흥미진진한 랜선 여행이 계속됐다.
도쿄 시부야 편에서는 일본의 갸루를 찾아가 톡파원이 갸루가 되는 도전에 나선다. 시부야 한복판에서 열린 파라파라 챌린지에 이어 스튜디오에서도 톡파원 파라파라 챌린지가 펼쳐졌고, 이찬원도 챌린지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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