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던이 '나 혼자 산다' 출연 소감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던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가 됐던 것에 대해 "생각보다 이렇게 많이 알아보시는게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엄청 좋았던 것이 무형 유산에 관심이 생겼다는 반응이 생겼다. 너무 뿌듯하고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김대호는 "저도 클래식 카 오너로서 같이 라이딩 나가고 싶다"라고 말했고, 코쿤은 "전문 도커가 나타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던은 이번에도 나무 껍질을 깎으며 반려견 햇님이와 조용한 일상을 보냈다. 던은 주변의 공사 소리에 대해 "저도 댓글을 보고 알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기안84는 "정말 예민하지 않다"라고 말했고, 던은 "백색 소음처럼 있는 소리인 줄 알았다"라고 덤덤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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