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가 출산을 앞두고 딸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이다해가 출산을 앞둔 근황과 함께 2세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세리는 "요즘에는 얼굴도 잘 보이지 않느냐. 누구를 닮았냐"고 물었다. 이다해는 초음파 사진을 보여주며 "약간 측면이고, 이게 정면"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을 본 이영자는 "너무 귀여워 보인다. 얼굴형이 (이)다해 씨 같다. 코가 오뚝하다"며 감탄했다. 이어 "세븐이 계속 보겠다. 닮은꼴 찾기 같은 걸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세리 역시 "신기하다. 얼굴형이 미인형"이라고 반응했다. 이에 이다해는 "아직 살이 안 붙어서 조금 이상해 보이는데, 초음파를 본 사람들은 다 아빠를 닮았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특히 코에 대해서는 "다른 부분은 아직 확실하지 않은데 코는 확실하다고 한다. 비교적 아빠와 비슷하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여기는 아빠를 닮은 것 같기도 하다"고 덧붙이며 벌써부터 딸의 닮은꼴을 찾아보는 예비 엄마의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결혼했으며,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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