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도쿄부터 LA까지 흥미진진한 랜선 여행의 세계로 시청자를 안내한다.
JTBC '톡파원 25시'는 16일 방송에서 일본 도쿄, 중국 칭다오, 미국 LA를 랜선 여행한다. 도쿄의 1인 여행과 칭다오 맥주 축제, LA의 음식·문화 공간을 차례로 소개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도쿄 톡파원이 고깃집 혼밥과 일본에서 보기 드문 노래방 체험에 나선다. 이찬원은 노래방에서 열창하는 영상을 본 뒤 "빠져 빠져 빠져 버려"라며 양손을 뻗어 춤사위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혼자 결혼하는 사례도 소개될 예정이다.

칭다오 편은 아시아 최대 규모 축제 현장을 찾는다. 맥주를 옷에 붓는 맥주 조끼와 실시간 맥주 가격판, 로봇춤 등이 등장하며 이찬원은 "우와~"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LA에서는 베니스 운하지구 풍경과 푸드트럭의 멕시코 타코, 전통 한식을 다룬다. 에드워드 리 셰프와의 재회, LA의 K-컬처 현장도 함께 소개한다. 16일 오후 9시 5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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