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이준이 남다른 사진 실력을 뽐냈다.
20일 첫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디스이즈 현무로드'에는 베트남 다낭으로 떠난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준과 전현무는 무계획으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감성 가득한 골목길을 거닐던 중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다.

전현무는 "너는 좀 뻣뻣한 데 이렇게 하는 것"이라고 포즈를 취했다. 이후 이준의 사진 찍는 실력에 감탄하기도.
그러자 이준은 "교육을 이수해서 그렇다"고 했다. 이어 "연애 많이 하면 잘할 수밖에 없다. 욕 몇 번 먹으면 바로 고쳐진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전현무는 "그래서 내가 많이 혼났던 거구나"라고 돌아봐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