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흥미진진한 랜선 여행의 세계로 시청자를 안내한다.
JTBC '톡파원 25시'는 23일 방송에서 중국 천저우, 방글라데시 다카, 뉴질랜드 테카포를 랜선 여행한다. 천저우의 자연과 하나 되는 힐링 타임, 바카 부리강가강에서 즐기는 낭만, 데카포의 설산 품은 대자연 등이 차례로 소개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 편에서 방글라데시에서 온 한국살이 31년 차 방대한이 출연해 "방가방가" 인사와 구수한 노래 한 소절로 유쾌한 랜선 여행을 시작했다.
이어 중국 톡파원이 천저우를 대표하는 망산의 절경과 신비롭고 거대한 석회동굴과 끝없이 펼쳐지는 초원 등 자연과 하나 되는 힐링 타임, 도파민 폭발 액티비티까지 꽉 찬 랜선 여행을 선보였다.
방글라데시 다카 편은 3600만 명 이상이 모여 사는 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의 기차부터 로컬 이발소 케어까지 흥미를 더했다.

부리강가강에서 즐기는 낭만 속에서 이찬원과 방대한은 "진또배기 진또배기"라며 서로 노래를 주고받았다. 이찬원은 방대한의 노래 실력에 박수를 보내며 감탄했다.
뉴질랜드 테카포 편에서는 설산 품은 대자연 속에 펼쳐지는 그림 같은 옥빛 호수와 추운 겨울을 온몸으로 만끽하고, 추운 몸 녹여주는 뜨거운 온천까지 꿈같은 여행이 펼쳐진다. 23일 오후 9시 5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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