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선우용여가 시술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몰라 몰라 몰라 추석에 웃긴 얘기만 해~' 특집으로 꾸며져 선우용여, 이대호, 영탁, 김규원이 출연했다.
이날 선우용여는 음력 1945년 8월 15일생이라며 "생일이 추석이라 불렀구나"라고 환하게 웃었다.

선우용여는 "해방이 벌써 81년이 됐다. 세월이 빠르다는 걸 정말 실감하게 됐다. 추석이 왔다. 한살 더 먹는구나 한다. 100세까지도 노력하겠지만. 걸어서 다니면 오케이다. 그러나 앉아있으면 가야 한다"라고 소신을 전했다.
MC들은 "시술을 한 번도 안 하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선우용여는 "안 했다"라며 보톡스, 레이저, 울쎄라 등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선우용여는 "눈썹 문신은 했다. 치아는 다 내 거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임플란트를 왜 하냐"라며 소신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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