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윤정이 추석을 앞두고 후배들의 선물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장윤정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무실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후배 가수들이 준비한 추석 선물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장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장윤정의 사무실에는 박지현과 김나영 등 후배들이 방문해 명절 선물을 건넨 것으로 전해졌다. 갑작스러운 후배들의 방문과 정성 어린 선물을 받은 장윤정은 기분 좋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장윤정은 오랜 기간 트로트계 선배로 활동하며 후배 가수들을 향한 조언과 응원을 이어온 만큼, 명절을 앞두고 이어진 후배들의 방문이 훈훈함을 더했다.
장윤정은 최근에도 후배 가수들과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앞서 그룹 리센느 제나가 자신의 대표곡 '어머나', '초혼' 등을 부른 영상을 접한 뒤 직접 댓글을 남기고 SNS를 통해 화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장윤정은 가수 활동뿐 아니라 각종 방송과 공연을 통해 꾸준히 대중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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