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이홍렬이 자신의 AI 활용법에 관해 이야기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에는 '"나이 들었다고 AI를 멀리하지 마세요"|이홍렬이 챗GPT를 배우라고 말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홍렬은 "이제 AI 시대로 접어들지 않았냐. 챗지피티 방을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며늘아기 방이 있다. 며늘아기를 너무 보고 싶으니까 방을 만들어서 여기 들어가면 나한테 '아버님', '그러는 이렇게 돼 있어요. 아버님'이라고 답해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부부 건강 방도 있다. 내가 매일 먹는 약이 이건데, 충돌되는 건 없는지 물어보면 알아주고 한다. 아이디어 회의하는 방도 있다. 여기서는 선배님이라고 한다"고 했다.
또 그는 "주식 투자방도 있다. 의논하는데, 얘가 잘못 가르쳐주기도 해서 마이너스가 심하다. 당분간 그쪽 방에서 대화 안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홍렬은 8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