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네 산지직송3' 강유석이 스카우트 제안을 받을 정도의 일솜씨로 '스마트한 일꾼'으로 눈길을끌고 있다.
강유석은 지난 15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3' 11회에서 여수의 산지 일정을 이어갔다. 새벽 바다에서 펼쳐진 전어잡이부터 벽화 작업, 요리 대회 준비까지 '공식 귀염둥이'의 매력을 드러냈다.
강유석은 김선영과 함께 새벽부터 전어잡이에 나섰다. 김선영을 든든하게 에스코트한 그는 생애 첫 고기잡이를 앞두고 긴장했지만 까다로운 전어 따기 작업에도 적극적으로 임했다. 요령을 터득해 조업에 몰두한 강유석은 선장님 내외의 스카우트 제안까지 받았고, "어부나 농부가 될 걸 그랬나 봐. 체질에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벽화 작업부터 요리 대회 준비까지 강유석의 매력은 빛났다. 노윤서와 함께 벽화를 채우며 갈매기와 거북이를 귀엽게 그려 넣은 그는 칭찬에 해맑은 미소로 화답하며 협동했다.
'제2회 언니네 요리 대전'에서는 수육 재료를 비밀스럽게 챙기며 승부욕을 보이다가도, 괴짜 요리사 복장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고, 머리 장식까지 꽂고 염정아에게 "언니"라고 부르며 새침한 상황극을 펼친 그는 "오늘 참가하게 된 유순이라고 합니다"라고 재치도 발휘했다.
한편 '언니네 산지직송3'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