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전 세계를 아우르는 흥미진진한 랜선 여행 속으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10월 21일 방송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미국 LA,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강원도 원주를 잇는 랜선 여행을 선보인다. 개그맨 임우일이 출연해 원주 여행에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썬킴의 썰史' 코너를 통해 LA 폭동 관련 다크투어를 다루며, 당시 현장에 있었던 썬킴의 증언 영상도 공개한다. 이찬원을 비롯한 출연자들은 해당 영상을 보고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족자카르타 편에서는 톡파원이 19시간 동안 슬리핑 버스를 타고 이동한다. 이찬원은 "대변보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라고 물었고, 톡파원은 "화장실 벌금이 9만 원이라고 합니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찬원은 바다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영상에 "와~ 이거 뭐야?!"라고 탄성을 질렀다.
원주 편에서는 타쿠야와 임우일이 소금산 출렁다리를 건너며 데이트를 즐기고, 아이키와 함께한 댄싱 카니발 영상도 소개된다. 이찬원은 "원주 가기 딱 좋은 날씨에요"라며 여행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21일 오후 9시 5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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